공부 용어

전이

응용력 · 낯선 문제 · 개념 적용

익힌 지식이나 방법을 겉모습이 다른 새로운 문제에 연결해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. 같은 공식이 쓰이더라도 어떤 조건에서 떠올려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.

조금 더 쉽게 말하면

연습 때와 다른 모양으로 나와도 “이때 그 방법을 쓰는구나” 하고 알아보는 거예요.

짧은 예제

이렇게 생각해 보세요

접선 공식을 직접 묻는 문제에서는 잘 풀다가 “어떤 직선이 곡선과 접한다”는 문장에서 막힌다면, 접선의 기울기와 접점이라는 정보로 다시 읽는 연결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.

여기서 자주 헷갈려요

응용력이 없다고 자신 전체를 평가하기보다, 새 문제의 어느 표현을 익숙한 개념으로 옮기지 못했는지 찾으세요.

내 문제에 적용하는 순서

  1. 새 문제와 이전 문제의 같은 관계를 찾습니다.
  2. 달라진 조건 때문에 바뀌는 부분을 표시합니다.
  3. 풀이 선택의 근거를 한 문장으로 설명합니다.

혼자 확인

해설을 읽고 “이건 아는 공식인데”라는 생각이 든다면?

생각해 본 뒤 설명 열기

공식 자체보다 그 공식을 떠올리게 하는 조건을 놓쳤을 수 있습니다. 조건과 첫 식의 연결을 남겨 보세요.

이 개념으로 공부 이어가기

해설은 이해하는데 혼자 못 푸는 이유와 복습법

답지를 보면 이해되지만 다시 혼자 풀면 막힐 때, 해설의 어느 부분을 가리고 무엇부터 확인할지 접선 예제로 설명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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