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 용어

오답노트

오답 정리 · 오답노트 쓰는 법

틀린 문제의 정답을 모으는 데서 나아가, 처음 어긋난 판단과 다음에 확인할 행동을 기록하는 도구입니다. 맞았지만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 문제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.

조금 더 쉽게 말하면

답을 보관하는 공책보다 다음 풀이에서 꺼내 볼 짧은 메모에 가까워요.

짧은 예제

이렇게 생각해 보세요

“부호 실수” 대신 “−(x−2)를 풀 때 상수항의 부호를 바꾸지 않았다. 괄호를 풀고 원래 식에 0을 대입해 비교한다”라고 적으면 다음에 할 일이 분명해집니다.

여기서 자주 헷갈려요

문제와 해설 전체를 예쁘게 옮기느라 다시 풀 시간이 없어지면 목적이 흐려집니다. 모든 문제에 같은 분량을 쓸 필요도 없습니다.

내 문제에 적용하는 순서

  1. 문제 번호와 처음 틀린 줄만 남깁니다.
  2. 원인을 개념·조건·식·계산·시간 중에서 구체화합니다.
  3. 다시 풀 날짜와 해설 없이 풀었는지를 기록합니다.

혼자 확인

찍어서 맞힌 문제도 기록해야 할까요?

생각해 본 뒤 설명 열기

정답이지만 이해가 확인되지 않은 문제이므로 표시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.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정답과 구별하세요.

이 개념으로 공부 이어가기

9월 모의고사 이후, 수학 오답을 복습하는 순서

9모 점수 확인 뒤 무엇부터 공부할까요? 틀린 문제와 불안한 정답을 나누고, 이번 주에 다시 확인할 문제를 정하는 방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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