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 용어
간격 복습
예약 복습 · 분산 복습 · 복습 주기
같은 내용을 한 번에 몰아 반복하기보다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. 다시 볼 간격은 남은 기간과 실제로 기억해 낸 정도에 맞추어 조정합니다.
조금 더 쉽게 말하면
오늘 잘 풀었다고 끝내지 않고, 나중에도 혼자 풀 수 있는지 다시 만나 보는 거예요.
이렇게 생각해 보세요
오늘 설명을 보고 해결한 문제를 다음 날 가리고 풀어 봅니다. 여전히 막히면 필요한 개념을 보완하고, 안정되면 며칠 뒤 조건이 다른 문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 일정은 예시이지 모든 학생에게 맞는 고정 공식은 아닙니다.
여기서 자주 헷갈려요
달력에 복습했다고 체크하는 것만으로 이해를 판단하지 마세요. “해설 없이 첫 식을 썼는지”처럼 확인 기준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.
내 문제에 적용하는 순서
- 복습할 문제와 확인할 행동을 적습니다.
- 다음 날짜에 자료를 가리고 먼저 시도합니다.
- 결과를 보고 다음 간격과 문제 난도를 조정합니다.
혼자 확인
재시험에서도 막히면 간격만 더 길게 두면 될까요?
생각해 본 뒤 설명 열기
먼저 막힌 개념이나 판단을 다시 보완하세요. 간격을 정하는 일과 내용을 이해하는 일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.
오류나 이해되지 않는 설명이 있나요? 고객지원으로 페이지 제목과 궁금한 부분을 알려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