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 용어

N제

엔제 · N제 뜻 · 유형 문제집

새로 만든 연습문제를 모은 문제집을 수험생들이 흔히 N제라고 부릅니다. 이름만으로 난도가 정해지지는 않으며, 교재마다 기초부터 고난도까지 범위가 다릅니다.

조금 더 쉽게 말하면

기출로 배운 방법을 새로운 문제에서도 골라 쓸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습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.

짧은 예제

이렇게 생각해 보세요

로그의 성질은 말할 수 있는데 식이 분수 형태로 바뀌면 막힌다면, 그 표현을 다룬 문제를 골라 연습할 수 있습니다. 반대로 로그의 정의 자체가 불안하면 해당 개념과 기본 예제부터 확인하는 편이 목적에 맞습니다.

여기서 자주 헷갈려요

친구가 푸는 교재나 완독 권수만 따라가면 현재 약점과 관계없는 문제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. 많이 틀린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좋은 교재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.

내 문제에 적용하는 순서

  1. 보완할 단원이나 오류를 하나 정합니다.
  2. 몇 문제를 풀고 해설 없이 접근 가능한지 살펴봅니다.
  3. 오답을 다음 날 다시 확인할 시간을 남깁니다.

혼자 확인

기본 예제에서도 공식을 고르지 못하는데 고난도 N제로 넘어가도 될까요?

생각해 본 뒤 설명 열기

먼저 그 단원의 정의와 기본 예제를 점검하세요. N제는 부족한 개념을 알려주는 유일한 수단이 아니라 적용을 확인할 수 있는 여러 도구 중 하나입니다.

이 개념으로 공부 이어가기

기출·N제·실모, 지금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할까요?

기출분석, N제, 실전 모의고사의 역할을 비교하고 현재 막히는 지점에 맞게 연습을 고르는 기준을 설명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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